About us

낮은마음교회는

주님의 이름으로 세워졌으나 주님의 마음을 잃어버린, 주님의 사랑을 잃어버린 교회들을 바라보며 아파하고 안타까워하던 시간들이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주님의 마음을 온전히 담아내는, 그리고 주님의 마음을 온전히 닮아가는 건강한 작은 교회를 일구고 싶은 마음이 생겼습니다. 2011년 3월 오준규 목사와 아내 그리고 두 딸, 이렇게 한 가정이 변방 경기도 구리에 ‘낮은마음교회’라는 이름을 걸고 작은 눈물과 기도의 씨를 뿌렸습니다. 8년이 지난 지금, 160여명(영유치 20명, 어린이 21명, 청소년 20명 청년 14명 장년 82명)의 근사하고 아름다운 길동무들이 기쁨과 슬픔을 함께 나누며 낮은마음으로 예수님의 길을 걷는 복음 공동체가 되었습니다. 우리 낮은마음교회는 소유보다 존재의 가치와 아름다움을 일깨워주고, 복음이 주는 진정한 자유와 해방을 만끽하는 공동체가 되기 위해 온 교우들이 함께 애쓰고 있습니다. ‘크고 싶지만 크지 못한’ 작은 교회가 아닌 ‘의도적인’ 건강한 작은 교회, 홀로 빛나는 큰 교회가 아닌 더불어 아름다운 건강한 작은 교회를 꿈꾸고 있습니다.

낮은마음교회는 대한예수교 장로회(합동) 소속된 교회입니다.

Vision & Mission

교회의 가치와 방향

자유

복음이 주는 진정한 자유와 

해방을 만끽하는 교회

존재

소유보다 존재의 가치와 

아름다움을 일깨우는 교회

사랑

사랑으로 온 세상을 초청하고 

온 세상을 사랑으로 도색하는 교회